릴레이 게임을 만들때는 제작일지를 안 썼는데, 하루만에 만들었기 때문인 것도 있고... 사실 사회나와서는 그냥 일기도 안 쓰게 되던데 제작 일기를 쓸 생각도 나지 않았다.

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이게 나혼자 만드는 게임이 아니라 이상하게 중간과정을 올리기가 좀 그럼... 각자 자기부분 자기가 만든다지만 그래도 공동작업이니까.

그럼 다른 게임은 안 만드나? 사실 일지에 쓸만큼 진도가 나가진 않았음...

그래서 이미 완성된 게임 이야기를 해볼려고 한다.

이 게임이다. 짧게 할거임


요새 돌아다니면서 아이템 먹다가 끝나는 게임에 대해 흐음.. 음... 어허... 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뭐라도 넣기 위해 방법을 고민하던 와중이었다. 하다못해 양심적으로 아이템 조합이라도 넣던가 근데 생각해보면 다 중간에 미니게임 하나씩은 있고 정작 저렇게 아이템 먹다가 끝나는 게임은 없었지 싶은 그런 생각들.

그래서 어떻게 뭘 해볼까 생각하다가 손전등 시스템을 만들어봤는데.. 게임에서 이상하게 적용된듯... 좀 더 다듬으면 쓸만해질 시스템일지도 모른다. 아니면 손전등 자체가 별 의미없는 시스템일지도 모르고....

그리고 턴알 전투 하나랑 뒤괴쫓 재탕을 귀찮아서 안만들었다.

너무 짧긴 한데 솔직히 이제 만들때 기억도 잘 안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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릴레이게임 1  (0) 2017.04.24
Posted by PNTBLL

(GTA식 캐릭터 전환)


(캐밀리-언~~~)(미완성)


한달만에 글을 쓰네... 그만큼 인생을 낭비했으니까

지금까지 만든거라곤 이거 두개랑 반쯤 새로운 수색 시스템뿐이고, 계획하던 장편은 아직 손도 안 댔다... 이 쓰레기같은 인생.

게다가 반쯤 새로운 수색 시스템은 반이나 새롭지도 못하게 집어넣어서 그냥 기존 방식을 쓰느니만 못한 게 되었다. 굳이 새로운 방식을 적용할려고 할 때에는 그럴 필요성? 당위성? 이런게 확실히 있어야할듯... 근데 잘만 다듬으면 정말 괜찮을 것 같은데...

제작일지 쓰기로 한 티스토리였으니 제작일지 쓸일이 생기면 글 쓸 거리가 생기겠지

그러니까 뭐라도 좀 만들어야겠다... 장편으로 단편 말고

손풀기용 단편으로 카멜레온 완성해볼까 생각중인데 아직 신박한 시스템 떠오르는게 없어서...

Posted by PNTBLL

20170305

작곡 2017.03.06 00:27

놀다가 12시 지나서 하루 지났지만

게임 재미없을거 같은데다가 산 컴퓨터도 그래픽카드가 맛탱이 가서 힘이 쫙 빠지는 바람에 이번엔 그냥 계속 놀다가 이렇게 살아도 되겠나 싶어 작곡 연습이라도 해봄

연습용이라서 퀄이 안좋은 거...는 아니고 그냥 여기서 더 발전을 못시키겠다 지금 내 능력으로는. 드럼은 808이고 다른건 3x0sc랑 Sytrus 씀. 가상악기 뭐 다른거 좋은거 있나? 옛날에 썼던건 기억이 안나네. 일단 기본으로도 안 허접하게 만들 줄 알아야 다른 가상악기를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다른 거 쓰면 좀 덜 허접해 보일 것 같기도... 알만툴의 RTP처럼






이미지는 그냥 하드에 있던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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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0305  (0) 2017.03.06
Posted by PNTBLL